'지옥의 4시간 25분' 안산 인질 살인 사건, KBS2 '스모킹 건' 통해 재조명광기 넘치는 집착이 부른 참극, 범인 김상훈의 뻔뻔함과 반성 없는 태도2015년 1월 13일 경기도 안산시에서 발생한 '안산 인질 살인 사건'이 8월 5일 KBS2 '스모킹 건' 105회를 통해 재조명됐다. 별거 중이던 의붓딸들을 인질로 잡고 전 남편과 의붓딸을 살해한 뒤 경찰과 대치했던 범인 김상훈의 끔찍한 범행과 사건 당시의 상황이 낱낱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특히, 방송은 김상훈의 왜곡된 범행 동기, 뻔뻔한 태도, 그리고 그의 정신 병리적 특성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다시 한번 사회적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끔찍한 사건의 전말과 재판 과정, 그리고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드러난 진실을 다시 한번 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