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위기 '인내 부부', 아이 응급실 보냈는데 코인노래방 간 남편과 시댁 식구에게 '성추행 당했다'는 아내의 폭탄 고백결혼 3년 차, 이혼을 원하는 아내와 남편의 엇갈린 입장… 끊이지 않는 폭언과 폭행, 전문가도 경악한 막장 드라마지난 7일, JTBC '이혼숙려캠프'는 결혼 3년 차인 14기 두 번째 부부의 충격적인 사연을 공개하여 시청자들의 분노와 안타까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이른바 '인내 부부'로 불린 이들은 끊임없는 폭언과 폭행으로 얼룩진 일상을 여과 없이 보여주며 심각한 부부 갈등의 민낯을 드러냈다. 특히 아내가 시댁 식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충격적인 고백과 남편이 장모에게 손찌검까지 한 패륜적인 행동이 밝혀지면서, 전문가들은 결국 이들에게 이혼을 권유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