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오죠 갱, '월드 오브 스우파' 최종 우승 쾌거! "우리의 청춘이었다" 뜨거운 눈물7월 22일 생방송으로 펼쳐진 파이널 무대, AG 스쿼드와 모티브를 제치고 왕좌 차지하며 9주간의 대장정 마무리Mnet의 글로벌 댄스 크루 서바이벌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가 지난 7월 22일 밤 10시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생방송으로 대망의 파이널 무대를 성황리에 마치며, 일본 크루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는 감격스러운 순간을 연출했다. 9주간의 치열한 경쟁 끝에 호주의 에이지 스쿼드(AG SQUAD), 미국의 모티브(MOTIV)를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은 오사카 오죠 갱은 "우리의 청춘이었다"는 감동적인 소감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