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첫 방송, 럭비 불모지에서 피어난 청춘들의 도전 시동럭비계 이단아 윤계상,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 감독으로 부임…시청률 3.0%로 순조로운 출발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지난 7월 25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첫 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0%, 최고 시청률 4.2%를 기록하며, 한국 드라마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럭비를 소재로 한 신선한 스포츠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도핑 스캔들로 은퇴했던 럭비계 히어로 주가람(윤계상 분)이 폐부 직전의 한양체고 럭비부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시작된 이야기는 만년 꼴찌 팀의 기적을 향한 도전을 예고했다.'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고작 달리기와 공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