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DAY6 팬미팅 ‘과도한 본인 확인’ 논란에 공식 사과…피해 관객 환불 및 보상 약속지난 18일부터 진행된 팬미팅 현장서 신분증·가족관계증명서 등 과도한 개인정보 요구 논란 불거져JYP엔터테인먼트가 그룹 DAY6(데이식스)의 네 번째 팬미팅 ‘PIER 10: All My Days’ 현장에서 발생한 과도한 본인 확인 절차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소속사는 지난 21일 공식 채널을 통해 해당 논란으로 불편과 피해를 입은 관객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하며, 입장 불가 관객에게는 티켓 환불 및 보상을 약속했다.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DAY6의 네 번째 공식 팬미팅 ‘PIER 10: All My Days’ 현장에서 일부 스태프들이 관객들에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 외에 건강보험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