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이민기, 논란의 '조력사망' 소재 다룬 파격적인 서스펜스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로 돌아왔다8월 1일 밤 10시 첫 방송시청률 3.2%로 순조로운 출발배우 이보영과 이민기가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을 통해 안락사라는 첨예한 사회적 이슈를 정면으로 다룬다. '메리 킬즈 피플'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이다. 지난 8월 1일 첫 방송된 이 작품은 3.2%의 시청률로 출발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보영은 낮에는 응급실에서 환자를 살리고 밤에는 환자의 죽음을 돕는 이중적인 인물 '우소정'을 연기하며, 이민기는 시한부 말기암 환자로 위장한 잠입 형사 '반지훈'과 그가 연기하는 시한부 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