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보이즈2플래닛', 이상원 굳건한 1위 속 계급 쟁탈전 발발…김준민·아틱 등급 상향 반전

파이브틸 2025. 8. 29. 07:36
반응형

'보이즈2플래닛', 이상원 굳건한 1위 속 계급 쟁탈전 발발…김준민·아틱 등급 상향 반전

세미파이널행 티켓을 잡아라…운명을 건 포지션 배틀


이미지=Mnet 보이즈2플래닛 예고편



2025년 8월 28일 방송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48명의 생존자들이 세미파이널 진출을 위한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을 시작하며, 일부 참가자들이 등급 상향의 기쁨을 누리는 등 순위 지각 변동을 예고했다.

부동의 1위 이상원은 압도적인 실력으로 다시 한번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했으며, 하위권이었던 참가자들의 빛나는 활약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Mnet의 글로벌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보이즈 2 플래닛'이 28일 방송에서 두 번째 미션인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의 서막을 열었다. 1차 생존자 발표식에서 살아남은 48명의 참가자들은 랩, 보컬, 댄스 포지션으로 나뉘어 자신의 운명을 건 무대를 펼쳤다.

이번 배틀은 결과에 따라 기존의 '올스타', '투스타', '원스타' 계급이 변동되는 방식으로, 개인의 실력과 스타성을 증명할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방송에서는 일부 팀의 경연 무대와 그 결과가 공개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의 희비가 엇갈리며 프로그램의 긴장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특히, '투스타'였던 김준민과 아틱이 '올스타'로 승급하는 등 예상 밖의 결과가 속출하며 앞으로의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을 암시했다.

지난 1차 생존자 발표식을 통해 96명의 참가자 중 절반인 48명만이 생존의 문턱을 넘었다. 한숨 돌릴 틈도 없이 이들에게는 더욱 잔혹하고 중요한 두 번째 미션,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이 주어졌다. 이번 미션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강점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랩, 보컬, 댄스 중 하나의 포지션을 선택해 무대를 꾸미는 방식이다.

미션의 핵심은...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