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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X수지 '다 이루어질지니', '내 첫 소원은 너의 죽음'…살벌한 로맨스 예고 티저 공개
10월 3일 넷플릭스 첫 공개…'더 글로리' 김은숙 작가와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의 만남,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9년 만에 재회한 두 주연 배우에 기대감 증폭

2025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배우 김우빈과 수지가 주연을 맡고, 대한민국 최고의 이야기꾼 김은숙 작가와 이병헌 감독이 의기투합한 이 작품은 10월 3일 전 세계 공개를 앞두고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천 년 만에 램프에서 깨어난 '사탄' 지니와 그를 꺼내준 감정 없는 주인 가영의 목숨을 건 소원 내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내 첫 번째 소원으로 너부터 죽여줘?"라는 파격적인 대사로 시작되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2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다 이루어질지니'의 티저 포스터는 작품의 독특한 분위기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황금빛 사막을 배경으로,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와 그의 새로운 주인 '가영'(수지 분)이 서로의 목숨을 겨누고 있는 모습은 일반적인 로맨틱 코미디의 공식을 완전히 뒤엎는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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